5만원 지폐의 인물과 발행 시기, 도안과 일련번호까지 한눈에
오만원권은 2009년 6월 23일 처음 발행된 5만원 지폐입니다.
지금도 한국은행이 현용은행권으로 분류하는 돈이라 가게에서 그대로 쓸 수 있어요.
도안의 중심 인물은 신사임당입니다.
뒷면과 바탕에는 묵포도도, 초충도수병의 가지그림, 월매도, 풍죽도가 들어가 있어요.
| 권종 | 50,000원 |
| 시리즈 | 현용은행권 오만원권 |
| 최초 발행 | 2009년 6월 23일 |
| 주요 도안 | 신사임당, 묵포도도, 초충도수병의 가지그림, 월매도, 풍죽도 |
| 법정통용 | 현재 통용(한국은행법 제48조) |
| 빠른번호 경매 수익금 | 678,835,000원 |
| 해외 경매 사례 | 35유로, 40달러(2023·2024년 미사용 감정품) |
오만원 지폐 인물, 신사임당입니다
오만원권의 주요 도안 인물은 신사임당입니다.
한국은행 현용은행권 페이지가 오만원권 도안 소재의 맨 앞에 올려 둔 이름이에요.
인물만 있는 지폐는 아니에요.
그림 소재가 함께 들어가서 도안이 훨씬 풍성합니다.
다른 권종의 인물이 궁금하다면 지폐 인물 정리에서 한꺼번에 볼 수 있어요.
오천원권은 오천원 지폐 인물, 만원권은 만원 지폐 페이지가 따로 있습니다.
오만원 지폐 인물이 신사임당인 이유가 궁금할 때
한국은행 현용은행권 페이지는 신사임당을 오만원권 도안 소재로 올려 두었습니다.
도안 소재를 열거한 것일 뿐 선정 과정까지 설명하는 자료는 아니에요.
그래서 인물을 왜 골랐는지는 여기서 말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도안에 무엇이 들어갔는지만 정리해요.
천원권부터 오만원권까지 인물을 한 번에 비교하고 싶다면 천원 지폐 인물부터 순서대로 넘겨 보세요.
권종마다 도안 소재가 다릅니다.
도안에 들어간 그림 네 점, 묵포도도부터 풍죽도까지
오만원권에는 신사임당 말고도 네 가지 그림 소재가 올라 있습니다.
묵포도도, 초충도수병의 가지그림, 월매도, 풍죽도예요.
| 구분 | 소재 | 비고 |
|---|---|---|
| 인물 | 신사임당 | 주요 도안 인물 |
| 그림 | 묵포도도 | 한국은행 열거 소재 |
| 그림 | 초충도수병의 가지그림 | 한국은행 열거 소재 |
| 그림 | 월매도 | 한국은행 열거 소재 |
| 그림 | 풍죽도 | 한국은행 열거 소재 |
한국은행 현용은행권 페이지 기준으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어느 그림이 앞면이고 어느 그림이 뒷면인지는 이 목록에서 다루지 않아요.
오만원권은 2009년 6월 23일 처음 발행됐어요
최초 발행일은 2009년 6월 23일입니다.
한국은행 현용은행권 페이지에 지금도 수록된 돈이에요.
연도별로 몇 장을 찍었는지는 다루지 않습니다.
공식 페이지가 알려 주는 것은 최초 발행일과 현용 분류까지거든요.
그래서 "몇 년도 오만원권이 희귀하다"는 말은 여기서 하지 않아요.
인쇄량 자료가 없는 상태에서 연도 희소성을 말하면 사실이 아니게 됩니다.
오만원권 지폐 인쇄 오류 확인할 때 보는 것
인쇄 오류가 의심되면 먼저 도안 소재가 맞는지 확인하세요.
신사임당과 묵포도도, 초충도수병의 가지그림, 월매도, 풍죽도가 들어 있는 것이 정상 도안이에요.
그다음으로는 일련번호가 선명하게 찍혀 있는지 봅니다.
일련번호 읽는 법은 지폐 일련번호 페이지에 있어요.
오류인지 판단하기 어렵다면 한국은행 문의가 가장 정확합니다.
오류 화폐의 일반적인 구분은 오류 화폐 안내도 함께 보세요.
오만원권 위조지폐가 의심될 때
이 페이지의 근거 자료에는 위조 방지 장치의 세부 항목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위조 여부를 가리는 방법은 여기서 설명하지 않아요.
의심되는 지폐가 있으면 한국은행이나 가까운 금융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집품 관점의 구분은 위조 화폐 안내에서 볼 수 있어요.
손상된 지폐를 바꾸는 방법은 손상 지폐 교환을 참고하세요.
동전 교환은 교환 안내에 모여 있습니다.
빠른번호 경매 수익금은 678,835,000원이었습니다
한국은행과 한국조폐공사는 2009년 6월 23일 발행 오만원권의 빠른번호를 경매했습니다.
수익금 총액은 678,835,000원이고, 2009년 12월 23일에 전달했다고 밝혔어요.
이 숫자는 경매 전체의 수익금 합계입니다.
지폐 한 장의 낙찰가가 아니고, 특이번호를 가리는 기준도 아니에요.
일련번호가 앞쪽이라는 사실만 알려 주는 사례입니다.
번호마다 값이 얼마라는 이야기로 넓히지 않습니다.
일련번호는 어떻게 보나요
일련번호는 지폐를 구분하는 고유 번호입니다.
빠른번호 경매 사례처럼 번호가 이야깃거리가 되는 경우가 있어요.
번호 구조와 읽는 법은 지폐 일련번호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다른 권종과 번호 체계를 나란히 보고 싶다면 그 페이지부터 보세요.
특이번호의 가치를 숫자로 정하는 기준은 이 페이지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근거로 삼을 공식 판정표가 없기 때문이에요.
해외 경매에서는 미사용 감정품이 35유로, 40달러에 팔렸어요
해외 공개 경매 기록 두 건이 있습니다.
모두 미사용 상태로 감정을 받은 2009년 오만원권이에요.
| 거래일 | 경매처 | 감정 등급 | 낙찰가 |
|---|---|---|---|
| 2023년 3월 19일 | A. Karamitsos | PMG Superb Gem Uncirculated 67 EPQ | 35유로 |
| 2024년 9월 25일 | Spink USA | PMG Gem Uncirculated 66 EPQ | 40달러 |
두 건 모두 한 장씩의 개별 거래입니다.
이 값을 오만원권 전체의 시세처럼 읽으면 안 돼요.
국내 수집 시장의 거래가 범위는 다루지 않습니다.
국내 완료 거래 사례를 확인하기 전에는 숫자를 쓰지 않기로 했어요.
해외 환율로 원화 값을 계산하지도 않습니다.
거래 통화 그대로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니까요.
오만원권은 지금도 쓸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법 제48조는 한국은행이 발행한 한국은행권을 법화로 모든 거래에 무제한 통용한다고 정합니다.
오만원권은 한국은행 현용은행권으로 올라 있어서 지금도 결제에 그대로 써요.
그래서 장롱 속에서 나온 오만원권은 우선 5만원짜리 돈입니다.
수집품으로서의 값은 별도로 확인할 문제예요.
모은 지폐를 어떻게 보관하고 어디서 거래하는지는 화폐 수집과 거래 장소 안내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천원·오천원·만원·오만원권을 나란히 놓고 보면
권종마다 인물과 그림 소재가 다릅니다.
오만원권은 신사임당과 묵포도도, 초충도수병의 가지그림, 월매도, 풍죽도가 한 장에 들어가요.
다른 권종은 각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천원권, 오천원권, 만원권이 따로 정리돼 있습니다.
지폐 크기를 비교하고 싶다면 한국 지폐 사이즈가 있어요.
인물을 한눈에 비교하는 표는 지폐 인물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만원권을 구하거나 정리할 때 참고할 순서
1지금 가진 지폐가 오만원권인지 도안부터 봅니다. 신사임당이 있으면 오만원권이에요.
2일련번호를 확인합니다. 읽는 법은 지폐 일련번호에 있어요.
3찢어졌거나 불에 탄 지폐라면 먼저 손상 지폐 교환을 확인합니다.
4수집을 생각한다면 화폐 수집과 거래 장소를 차례로 봅니다.
이 순서에서 국내 거래가를 가늠할 숫자는 나오지 않습니다.
숫자는 근거가 확인된 사례만 쓰기 때문이에요.
오만원권 핵심 숫자 모아 보기
이 페이지에서 다룬 숫자를 한 표에 모았습니다.
모두 앞에서 설명한 근거에서 가져온 값이에요.
| 항목 | 값 | 설명 |
|---|---|---|
| 권종 | 50,000원 | 현용은행권 오만원권 |
| 최초 발행일 | 2009년 6월 23일 | 한국은행 공식 페이지 |
| 빠른번호 경매 수익금 | 678,835,000원 | 2009년 12월 23일 전달, 개별 낙찰가 아님 |
| 해외 경매 사례 | 35유로 · 40달러 | 미사용 감정품 각 1건 |
같은 오만원권이라도 상태와 감정 여부에 따라 사례가 따로 나옵니다.
그래서 사례 하나를 전체 값으로 쓰지 않아요.
오만원권 자주 묻는 질문
오만원 지폐 인물은 누구인가요?
오만원권의 주요 도안 인물은 신사임당입니다. 한국은행 현용은행권 페이지에 도안 소재로 올라 있어요.
오만원권은 언제 처음 나왔나요?
최초 발행일은 2009년 6월 23일입니다. 지금도 한국은행 현용은행권으로 분류돼요.
오만원권에는 신사임당 말고 어떤 그림이 있나요?
묵포도도, 초충도수병의 가지그림, 월매도, 풍죽도가 도안 소재입니다. 한국은행이 열거한 목록이에요.
오만원권 빠른번호는 경매에 나온 적이 있나요?
2009년 6월 23일 발행분의 빠른번호를 경매해 수익금 678,835,000원을 2009년 12월 23일 전달했습니다. 개별 지폐의 낙찰가는 아니에요.
오만원권은 지금도 쓸 수 있나요?
네, 한국은행법 제48조에 따라 한국은행권은 모든 거래에 무제한 통용됩니다. 오만원권은 현용은행권이라 지금도 결제에 쓸 수 있어요.
근거 자료
한국은행 현용은행권: 오만원권 권종, 최초 발행일, 도안 소재를 확인했습니다.
한국은행 보도자료: 빠른번호 경매 수익금 총액과 전달일을 확인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은행법: 한국은행권의 법정통용 규정을 확인했습니다.
A. Karamitsos Lot 07639: 2023년 3월 19일 해외 낙찰 사례를 확인했습니다.
Spink USA Auction 401 Lot 278: 2024년 9월 25일 해외 낙찰 사례를 확인했습니다.